| 제목 : 제주현무호 바구니 겹겹이 갑오징어 가득 | ||
| 등록일 : 2026-03-30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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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30일 4물 오전에는 호수같이 잔잔.. 오후에는 비바람 터지고 갑오징어도 살짝 터졌습니다. 물만가면 영락없이 갑오징어가 에기물고 늘어지고 물만가면 입질뚝.. 멀미하신분들은 안타깝게 낫마리조과였지만. 나머지분들은 마릿수 손맛 보셨습니다.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선상24홈페이지에서는 예약 안받습니다. **예약문자 주시면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.**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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